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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Hello, Tistory!" 👋
개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Velog에서 시작했다. 비록 45개의 게시글뿐이었지만, 마지막 게시글을 작성할 때쯤에는 억지로 시간을 내어 글을 쓰는 느낌이 강했다. 반면 지금은 블로그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고, 임시 저장만 해두었던 글들도 하나씩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블로그 운영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보고자 한다. 그러던 중 Velog에서 불편함을 많이 겪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Velog에서 계속 작성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Velog를 사용하기 전에는 Tistory도 함께 고려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개발 활동을 하며 직접 느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Velog와 Tistory를 비교해보게 되었다. 기존에 Tistory를 선택하지 않고 Vel..

